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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_뮤, 'MV와 함께하는 클래식’ 그 두 번째 무대

회화적이고 감각적 영상이 어우러진 클래식과 퓨전음악으로 꾸며

메타TV뉴스 | 입력 : 2024/07/05 [10:17]

[구리=메타TV뉴스]경기문화재단이 지난 3월 공모한 ‘모든 예술 31-구리 아트 시드’에 선정된 오페라_뮤(Opera_μ/단장 조연경)가 지난 11월 첫 오프라인 무대에 이어 오는 7월 19일 19시 구리아트홀 유채꽃극장에서 두 번 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웹자보)

 

 지난 2020년부터 4년여 동안 코로나 팬데믹 속에 모든 예술공연 활동이 정지 상태였을 때에 온라인 랜선 공연을 통해 연주자들에게 숨통을 터 주고 관객들의 목마른 갈증을 풀어 준 오페라_뮤(https://www.youtube.com/@hwaum22)는 MV와 함께하는 클래식’이라는 창단공연과 동일한  타이틀을 가지고 준비했다.

 

 

경기도 경기문화재단과 구리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오페라_뮤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조연경·김민주·정장미·강다혜, 메조소프라노 임채영,김나연, 바리톤 조현규·베이스 이형준, 그리고 송영한 크로스오버 싱어가 출연해 뮤직비디오(MV)와 이혜정 피아니스트와의 협연으로 1부에는 오페라 아리아, 2부에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려 줄 예정이며, 특별초청 된 구리음악창작소 레츠고중창단이 이 시대에 보급해야할 아름다운 동요를 연주할 예정이다. 

 

2020년 5월 첫 시즌 공연을 업로드 한 뒤, 지금까지 7번의 랜선 공연을 해온 ‘오페라_뮤'는 코로나 팬데믹 동안 오프라인 공연에서 느끼는 현장감 대신 잔잔하게 흐르는 친근한 아리아 선율과 세련된 영상미의 앙상블로 ‘클래식은 무겁다.’라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부담 없고 친근한 영화 같은 클래식을 선사해 오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대표적인  클래식단체인 오페라_뮤의 ‘MV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연주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구리시와 구리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활발한 예술 활동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2024 구리아트시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오페라_뮤의 두번째 공연은 회화적 요소의 영상미와 더불어 구리시민들의 문화 감수성을 충분히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구리시 문화예술의 수준을 한단계 높여줄 오페라_뮤의 ‘MV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은 이번달 7월 19일. 금요일 저녁 7시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즐길 수 있으며 7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무료 아래번호로 문자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오페라_뮤 010-222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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