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준호 의원, “GTX플러스 H노선 삼송역 반드시 유치”

덕양구의 교통혁명은 계속, 삼송지구 교통 환경 개선 청신호

김주린기자 | 입력 : 2024/06/20 [14:36]

▲ 한준호 의원_GTX플러스 상생 협력 협약식


[메타TV뉴스=김주린기자] 한준호 국회의원(경기 고양시을)이 GTX플러스 H노선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삼송지구 주민의 숙원사업을 해소하고 덕양의 교통혁명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늘(20일) 한준호 의원이 국회도서관에서 공동주최한 GTX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학영 국회부의장, 박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해 GTX플러스 노선이 경유하는 지역의 지자체장과 국회의원, 전문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국회는 정책적 지원을 위해 관련 법률 제·개정 및 예산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각 지자체는 이에 적극 협력하기로 한 만큼 앞으로의 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경기도가 발표한 GTX플러스 3개 노선 중 H노선은 파주에서 고양 삼송을 거쳐 위례신도시를 잇는 60.4km 노선이다.

한준호 의원은 GTX-H노선 삼송역 유치를 통해 삼송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복지를 대폭 강화하고, 수도권 전 지역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높여 지역 발전의 마중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한 의원은 “GTX 플러스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야 하는 등 아직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며 “오늘 협약식을 통해 많은 지자체와 의원들의 노선 유치를 위한 염원을 직접 확인한 만큼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GTX플러스와 H노선 삼송역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만들어내겠다.”라고 말해 고양시와 덕양구의 교통개선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