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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구리시의원, “구리시 부시장 공백 어언 2년..피해는 오롯이 시민 몫”

지방자치 사상 초유의 부시장 공백에 경제재정ㆍ복지문화ㆍ도시개발교통국장도 공석..설상가상

메타TV뉴스 | 입력 : 2024/06/11 [23:03]

[구리=송영한 기자]11일 열린 2024년 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2일 차 총무과 감사에서 신동화 의원(民)은 "민선 8기가 출범한 지 2년이 되도록 부시장실이 굳게 닫혀있다."라며, 부시장 장기 공백 사태를 해결하지 못하는 집행부를 강하게 질타했다.

 

▲ 신동화 의원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원은 "부시장에 이어 경제재정국장, 복지문화국장, 도시개발교통국장까지 여러 사정으로 공석이다."라며, "이에 따른 행정 공백의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 몫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라고 개탄했다.

 

 신 의원은 "7월 정기 인사를 앞두고 경기도와의 적극적인 인사협의를 통해 부시장 임용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사상 초유의 세수 부족 사태와 장기불황으로 시민의 삶이 피폐해지고 있을 뿐 아니라,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구리소방서 이전·GTX-B노선 갈매역 정차, 6호선 연장·사노동 이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사업·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토평2지구 개발사업 등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라며, 구리시 부시장 공백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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