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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도로건설 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도로건설 관리계획 수립 용역'착수, 왕숙천 지하관통도로 등 검토

메타TV뉴스 | 입력 : 2023/02/01 [17:22]

 [메타TV뉴스=송영한기자] 구리시는 지난 31일 도로교통 현황에 따른 도로망 계획과 도로건설 관리를 위한 '구리시 도로건설 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구리시, 사통팔달 도로망 확충, 교통문제 해소 나선다


이날 보고회에는 인근 남양주 신도시 개발에 따른 통과차량 해소를 위한 왕숙천 지하관통도로·갈매IC 건설방안·구리암사대교 진입 차량 정체 개선안 등 지역 현안 사항이 포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이나 남양주 신도시(진건, 지금, 왕숙 등) 개발에 따른 통과차량으로 교통지옥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왕숙천 지하관통도로를 강변북로까지 연계해 구리시 도심지 내 근본적인 교통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국토부·경기도·서울시·남양주시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통해 반드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로건설 관리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도로관리청이 소관도로에 대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시는 2024년 5월까지 구리시 주요 도로사업에 대해 규모·타당성 및 사업추진방식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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