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9대 구리시의회, 첫시정 질문 펼쳐

의원들, 각자 행정감사에서 다뤘던 주요 사안들 위주로 질문

메타TV뉴스 | 입력 : 2022/10/01 [21:58]

[구리=송영한 기자] 제317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본회의에서 9대의회 첫 시정질문이 펼쳐졌다.

 

이날 시정질문은 양경애 의원을 시작으로 신동화, 김용현, 정은철, 김한슬, 이경희 의원 순으로 각자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실한 답변을 이뤄지지 않은 주요 사안들 위주로 백경현 시장에게 질문했다.

 

▲ 양경애 부의장이 9대의회 첫 번째 시정질문을 하고있다.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청사 신축이나 리모델링의 치유책으로 ‘공공청사 백서’를 발간하고, 내년 말에 개통 예정인 별내선 적자운영에 대한 대책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신동화 의원은 “구리시 부시장 공백 장기화가 년말을 넘길 수도 있다.”라고 지적하고, “경기도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우리 시에 적합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부시장을 임용하여,당면한 구리시의 정책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용현 의원은 “사노동 훼손지 정비사업을 복원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하고 “도시개발법의 재개정 되면 한강변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자가 지위를 회복할 수 있다.”라며 대책을 물었다.

 

정은철 의원은 에코커뮤니티 사업과 아이타워 사업의 조속 추진과  “갈매지역의 교통 개선과 지하철 6호선 및 상습교통체증 해결에 대한 로드맵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김한슬 의원은 ‘고구리FM방송’ 설립과 같은 졸속행정에 대한 방지책과 “구리시 예산 편성 시 교육예산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으면 구리시의 미래는 없다.”라며 교육예산 편성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물었다.

 

이경희 의원은 “구리시의 CI를 높이기 위해 유채꽃 축제와 코스모스 축제를 부활해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과, 수택E구역 뉴타운사업의 지연으로 주민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라며 대책을 물었다.

 

권봉수 의장은 “제9대 구리시의회의 첫 시정질문으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점을 해소하고 정책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중한 기회다.”라며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시 행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구리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시 행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구리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정질문에 대한 백경현 시장의 답변은 오는 10월 11일 오전10시에 있을 예정이다.

 

[의원 별 질문 원고: 본문 아래 링크]

  • 도배방지 이미지

구리시의회 관련기사목록